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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수산물 사면 2만원 돌려준다는데 현금으로 주는 건가?” 궁금한 분들이 많습니다.
이번 추석 전통시장 수산물 환급행사는 현금이나 계좌입금이 아니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는 행사입니다.
9월 16일부터 20일까지 참여시장 수산물 점포에서 국산 수산물을 구매한 뒤 영수증을 환급부스에 제시하면 됩니다.
현금으로 돌려주는 걸까
아닙니다. 해양수산부 공식 발표에서는 구매금액의 최대 30%를 온누리상품권으로 즉시 돌려준다고 안내했습니다.
따라서 계좌번호를 등록해 며칠 뒤 돈이 들어오는 캐시백 방식과는 다릅니다.
행사 참여시장에서 수산물을 구매하고 현장 환급부스로 이동해 상품권을 받는 방식으로 이해하면 쉽습니다.
상품권은 바로 받을까
정부 발표에서는 행사기간 중 국산 수산물 구매영수증을 환급부스에 제시하면 온누리상품권으로 ‘즉시’ 돌려준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.
수산물을 사고 집으로 돌아간 뒤 신청하는 방식보다 시장을 나가기 전에 현장에서 처리하는 편이 안전합니다.
다만 환급부스별 운영시간이 있을 수 있으므로 늦은 저녁 장보기를 한다면 시간을 미리 확인하세요.
받은 상품권 어디서 쓸까
온누리상품권은 전통시장과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.
그래서 수산물을 사고 상품권을 환급받은 뒤 시장에서 나물이나 다른 명절 장보기 품목을 살 때 활용하는 방식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.
다만 가맹 여부와 사용 가능한 상품권 형태는 점포별로 다를 수 있으므로 결제 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.
환급받을 때 필요한 것은
현재 공식 발표에서 가장 명확하게 안내된 준비물은 국산 수산물 구매영수증입니다.
실제 현장에서는 중복환급 방지를 위해 본인확인 절차가 운영될 수 있으므로 휴대전화나 신분증 등 행사장에서 요구하는 준비물이 있는지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.
- 수산물 구매영수증
- 환급부스 위치
- 본인확인 준비물 최신 안내
- 부스 운영시간
환급 순서는 간단합니다
- 참여 전통시장 방문
- 대상점포에서 국산 수산물 구매
- 영수증 챙기기
- 시장 환급부스 방문
- 기준 확인 후 온누리상품권 수령
환급행사를 처음 이용한다면 시장에 들어갈 때 부스 위치부터 찾아두면 장보기가 끝난 뒤 다시 헤매지 않아도 됩니다.
※ 지급되는 온누리상품권의 구체적인 형태와 본인확인 절차는 행사 현장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